
이 중국서론정요는 일본 이현사의 <중국서론대계> 18권을 중국서론사와 함께 시대별로 핵심이된 서론을 골라 정리하고 번역과 주를 달았다. 서론집으로 가장 잘 된 책으로 획기적인 책으로 평가했다.
사회는 서예평론가 손병철씨가 맡아 소남의 약력소개로 시작했다. 소남은 손재형씨 제자로 전주에서 활동했다. 국전시절 특선 6회로 추천작가를 지명받았고, 의학박사로 소남의원을 운영하기도 했었다. 이어 축사는 예술원회원인 서예가 동강 조수호, 전 국회의원 손주항, 전 법제처장 변호사 박주환 씨로 이어졌다. 이어 소남이 지도했던 후학 3단체에서 꽃다발 증정, 가족대표 인사로 끝이 났다. 참석자 중에는 양진니, 손경식 씨가 계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