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환을 보낸 한화갑, 손학규, 유홍준, 천정배 씨, 참석인사로 삼성문화재단 한용외사장, 전 국립중앙박물관 지건길관장, 한국자수박물관 허동화관장, 미술평론가 오광수, 김복영 씨등과 고향 전남 가마마을 촌로들이 버스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석우교수는 역사와 미술의 학제간 관계를 개척한 분으로 서양사 전공이며 미술 관련으로 ‘예술혼을 사르다간 사람들’ ‘역사의 들길에서 내가 만난 화가들’ ‘그림, 역사가 쓴 자서전’ 등을 펴냈다. 이번에는 ‘역사의 숨소리, 시간의 흔적’을 내고 평소 생활 속에서 그려온 수백 점의 그림 중 60여 점을 골라 밀알미술관(6.27-7.5)에서 전시를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