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평론가 최열 씨의 <한국근대미술의 역사 1800-1945> 2쇄와 신간 <한국현대미술의 역사 1945-1961> 출판기념 < 한국근현대 미술사학의 과제와 미래 > 기념 심포지엄이 7월1일 경기도 파주 열화당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있었다.





열화당 창립 35주년 기념 출판물이라고 해서 열화당에서 행사를 마련 정준모씨 사회로 강민기, 권행가, 김미정, 김이순, 김현숙, 목수현, 문정희, 박계리, 박은순, 최열이 참석했다. 열화당에서는 심포지움이라고 제목을 달았지만 그런 내용, 형식이 아니고 집담회(?)라고 해야할 모임이었다. 이 책 출판을 계기 삼아 근대미술 연구자들이 집담회였다.





참석자는 사진작가 강운구, 만화가 이희재, 서양화가 홍성담, 한국화가 송만규, 조각가 정현, 미술사 김영순, 조은정, 미술비평 김준기, 김종길, 큐레이터 류지연, 김지연 씨 등 이었고 우리 미술사에 남을 방대한 책이 틀림없었다.

1층 사옥 갤러리로터스에서는 열화당 창립 35주년 기념 전시 <명사 35인의 특별한 서한> 전이 7월3일부터 8월30일까지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