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달진미술연구소 아트투어 프로젝트 제3탄
<스페인 빌바오구겐하임 미술관과 알타미라 마을 탐방>이
8월11일 출발해 오늘 8월21일 귀국했습니다.

아트투어 처음 신청은 많지 않았는데 7월 들어 늘어나
모두 27명이 모였습니다. 4명 가족, 부산 미술평론가 옥영식 부부, 울산의 박동건정신과의원 원장부부, (주)씨디스 디자인사 이영희 대표 부녀, 밀양 리사갤러리 이은영 대표, 한국은행갤러리 큐레이터 백남주 SBS PD 백남욱 남매, 이모와 조카, 전주의 약사, 인천의 국어교사, 화가 .... 전국적으로 미술인과 미술애호가가 모였죠.

마드리드의 프라도미술관, 소피아현대미술관, 티센미술관....
산세바스티안 해변과 칠리다 조각....
빌바오구겐하임 미술관....
가우디의 구엘공원, 성가족 성당....
기회가 쉽지않은 투우까지 참관했습니다.
여행 동행자와 관심 가져주신 분 들께 고맙습니다.
스페인아트투어 참관 소감은 달진닷컴> 컬처클럽 > 문화에세이로 오세요.
내용 일부를 <서울아트가이드> 9월호에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