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관광부에서 주관하는 10월20일 문화의 날 행사가 올해 처음으로 지방문화 활성화를 위해 대구에서 행사를 가졌다. 오후 2시부터 대구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으며 대한민국 문화예술상(상금 1000만원) 6명 중 미술부문 이경성(석남미술재단 이사장),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상금 500만원) 8명 중 미술부문 류근택(한국화가), 문화훈장으로 * 은관문화훈장 5명 중 이종상(한국화가), * 보관문화훈장 11명 중 김동현(고건축전문가), * 옥관문화훈장 13명 중 박행보(문인화가), 윤승중(건축가), 김춘옥(한국전업미술가협회 이사장), * 화관문화훈장 8명 중 이칠용(한국공예예술가협회회장) 씨 등이 받았다. 내년 문화의 날 행사지는 광주로 결정 발표했다. 제35회 문화예술상을 수상한 미술평론가, 전 국립현대미술관장 이경성(84세)씨는 석남미술재단을 설립하여 매년 석남미술상을 시상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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