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고 보니 올 해도 한 달이 남았다.
요즈음 사무실 이전에 따른 사무실 공간, 살림 집 찾느라고 마음이 분주하다.
서울아트가이드 우편 구독료를 1만원에서 1만5천원으로 인상했다.
그리고 독자를 위해 예쁜 캘린더를 돈들여 준비했다.

바쁘다는 핑계로 디카사진이 정리도 못하고 쌓여간다.
지난 9.7 - 8일 광주비엔날레와 9.15 - 16일 부산비엔날레를 다녀오며 찍었던 사진을 올린다.
* 메인 사진은 광주비엔날레 어느 식당에서 미술평론가 반이정씨 와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