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시관과 안내데스크 주변에 비치된 비엔날레 가이드 소책자와 리플렛을 미리 읽어보는 것도 작품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비엔날레가 추천하는 관람 동선은 본전시관~빛카페~빛가든~야외공연장~민속박물관(열린아트마켓)~시립미술관(미술오케스트라ㆍ손아유 특별전)~국립광주박물관(동아시아의 색채전) 코스다. 주제별로 작품을 나눠 전시하기 때문에 관람동선을 지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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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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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6.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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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2026. 06.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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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진
2026. 06.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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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진
2026. 06. 03.
퐁피두센터 한화, ‘큐비즘’으로 문 연다… 개관전 《큐비스트: 시각의 혁신가들》 개최
김달진
2026. 06. 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