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부산비엔날레는 '어디서나'를 주제로 부산시립미술관, 해운대해수욕장, 수영요트경기장, 온천천, 부산비엔날레 파빌롱 등 5개의 전시장과 CJ케이블.넷, 인터넷 미니FM 등 온라인 전시장에서 펼쳐지며, 총 39개국 234명(팀)의 작가가 참여한다.

현대미술전 '두 도시의 이야기:부산-서울/서울-부산'은 5개의 '카페(CAFE:Contemporary Art For Everyone)'로 전시를 구성했다.
영상설치미술이 많으므로 전시장 구석까지 찾아가며 관람이 필요하다. 바다미술제 '아트 인 라이프'는 생활 속의 현대미술을 실현하는 '퍼블릭 퍼니처'와 '리빙 퍼니처', '샌드 아트'로 구성하였으며, 총 14개국 100명(팀)의 작가가 참여한다. 퍼블릭 퍼니처는 해운대해수욕장 일원을 현대미술이 숨쉬는 예술적 거리로 변모시킨다.
리빙 퍼니처는 SK건설의 지원으로 건립된 부산비엔날레 파빌롱(Pavilion)에서 진행되며 집안 가구에 예술적 상상력을 조화시킨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