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의 사랑과 관심속에 자라온 월간 서울아트가이드, www.daljin.com의 김달진미술연구소가 지난 2월 평창동에서 통의동으로 이전하였고 3월 20일 개소식을 가졌습니다. 김달진미술연구소 자료실을 5월 회원제로 공개하며 개소식을 하려고 했는데, 이웃 사람 만나는데 미안하고 서먹해서 떡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처음부터 이사 오기전에 있었던 평창동과 이사온 통의동만 알리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연락을 드리다보니 한 분 두 분 추가되고 어느 분까지 말씀드려야되나 망설여졌습니다. 혹시 초청장이나 팩스를 받지 못하신 분께는 죄송한 말씀을 드립니다.

김달진미술연구소는 30여년간 수집해온 미술관련 단행본, 연속간행물, 학회지, 학위논문, 작가개인 파일, 신문 미술기사, 비도서자료(팸플릿, 세미나/강의 발표 초록, 전시회초대권, 입장권, 보도자료) 등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소장자료 DB를 시작하여 달진닷컴에서 단행본 4,000여권과 정기간행물인 미술잡지 8종(24,995건), 폐간미술잡지 16종(4,046건) 미술학회지 24종(1,591건)의 기사색인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사실은 그동안 수집해온 1차 자료의 DB구축과 디지털화 등 할 일이 더욱 많아졌습니다.

김달진미술연구소 자료실이 5월 개방합니다. 미술관련 단행본, 연속간행물, 미술인 파일, 신문기사 등을 열람할 수 있습니다. 매주 월, 수, 금 오후 2-6시 회원제, 예약제로 운영하며 열람신청서를 작성해서 이메일, 전화 등으로 예약을 받아 시행합니다.
사진 1. 연구소 근처 효자동에 살고 계신 미술평론가 오광수 선생님
사진 2. 가족과 함께
사진 3. 연구소 직원들과 함께
* 축하 화분
- (주)유앤지투어 대표 유봉렬
- 서양화가 유숙자
- 포토윈스튜디오 황보문조
- 미술신문 사장 최광렬
- 국민대총동문회 회장 장영달
- (주) 프리테크인
- 해오름교회 2남전도회
- 다인디자인 대표 최병현
- 갤러리에스파스솔 관장 이원주
- 부남미술관
- 서양화가 오경환
- 디자인파파
- 가나아트센터 회장 이호재
- 서울옥션 대표이사 윤철규
- 사당동이모
- 한국아트체인 대표이사 정영산
- 한국미술협회 이사장 노재순
- 서울산업대 오원택교수
- 세오갤러리 대표 서자현
- 아트블루 대표 김종근
- 목인박물관 박준헌
- 한국케이블 TV 방송협회 회장 오지철
- 문화관광부 장관 김명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