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7년 10월6일 홍콩에 있는 AAA(ASIA ART ARCHIVE/ 아시아아트아카이브) 문헌고수석연구원 피비 웡(Phoebe Wong)과 한국 리서치 염혜조 씨가 김달진미술연구소를 내방했다.





2007년 10월19일 주한 스위스 대사관의 문화참사관인 롤란드 비오티(Roland Viotti) 씨가 문화공보관 김선아씨와 함께 내방했다. 며칠전 전화가 와서 서울아트가이드를 보고 있고 미술자료실을 공개한다고 해서 방문하고 싶다는 내용이었다. 그러나 연구소가 누추해 선뜻 모시기에 꺼렸다. 참사관은 한국에서 전시를 가졌던 알폰소 휘피, 폴 클레, Artcanal Internati-국제수상미술교류전 : 아트카날(스위스 대전) 외에 The Face of Human Rights(719 P. 2004) 와 스위스 안내책자를 가지고 오셨다.

1980년대 초 중국에서 5년간 근무를 했고 서울에 온지는 3년이라고 했다.
어떻게 연구소를 운영하느냐?
미술자료 수집동기는?
외국미술 자료도 있느냐?
작가별 파일을 보고 디지털화 할 것이냐?
한국 현대미술 대표급 작가를 누구로 보는지 3명을 이야기 해달라
는 이런 질문도 있었다.





스위스가 아직은 한국과의 교류가 부진하지만 예술에 관심이 많다. 화랑에 가보지만 너무 판매만을 이야기하는 것 같았다. 그리고 서울아트가이드에 스위스 현대미술을 어느 기회에 소개하고 싶다.
대사도 모시고 오고 싶다는 내용이었다.

연구소에 외국 대사관 직원이 내방은 처음이다. 점심을 접대하려했지만 오히려 대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