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oul Art Guide × Weekly Mailzine
서울아트가이드로고
2026.6.12 - 2026.6.18
+ Every Friday

메일진 배너 게재문의 02-730-6214  

도군 6/12, 6/19, 6/26 soyoungshine11@gmail.com
단원 4/10~6/12 dang@ansanart.com


Exhibition
포스터를 클릭하면 상세정보가 새 창으로 연결됩니다.
전시 진행 및 전시장 방문 가능 여부를 꼭 확인하세요!
머묾 2026 은평공예공모전 선정작가
2026-04-14 ~ 2026-06-14 | 삼각산금암미술관
02-351-8554 | museum.ep
 

은평 공예 공모전은 올해로 3회째를 맞았으며, 전년 대비 지원자가 3배 이상 증가하는 등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번 전시는 공모전의 ‘K-전통미의 재발견’ 분야에 선정된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자리다. 전시 제목 ‘머묾’은 한지, 나무, 흙 등 재료가 작가의 손길을 거쳐 한옥 공간에 자리 잡는 과정을 의미한다. 관람객은 작품을 통해 재료 속에 담긴 시간과 빛, 소리 등 다양한 감각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번 전시에는 한지 공예 작가 수소, 목공예 작가 장준호, 도자 공예 작가 정준영이 참여했으며, 이들은 한지, 나무, 흙 등의 재료를 바탕으로 각기 다른 방식의 작업을 선보인다.

빈센트 발 Shadowgram
2025-12-12 ~ 2026-06-14 | MUSEUM 209
02-6953-8016 | vincent_bal_m209/
 

118만 명이 넘는 팔로워가 사랑하는 쉐도우 아티스트, 일러스트레이터이자 벨기에 출신의 영화감독 “빈센트 발”의 전시가 오는 25년 12월 12일부터 26년 06월 14일까지 송파 KT타워 (서측, 소피텔 앰배서더 건물) 3층에 위치한 열린 문화공간 MUSEUM209 에서 진행된다. 빈센트 발은 사물에 빛을 비춰 만들어진 그림자에 일러스트를 삽입해 독특하고 창의적인 예술작품을 만들어내는 아티스트로, 유리잔, 포크, 과일 등 평범한 사물의 그림자에서 흥미로운 부분을 찾아 유머러스하고 동시대 사람들의 공감대를 이끌어내는 작품을 만들어 내고 있다.



Critic & Review
클릭하면 상세정보가 새 창으로 연결됩니다.
  고충환 : 최만길 / 바다, 세상의 끝, 어쩌면 세상의 경계에서
  김성호 : 숨쉬는 기계전 (상편) / 테크네의 정신을 되살리는 공생 기계
  이선영 : 다발 킴의 초상 연구; 자연사에 속한 계보학적 초상 2
  연구소Blog: 2025 공·사립·대학 박물관 국가문화유산 DB화 사업 결과보고세미나
  연구소Blog: 국립중앙박물관 보존과학센터 개관, 《보존과학, 새로운 시작 함께하는 미래》
  연구소Blog: 유동인구 10만 인파 속 고요한 섬, ‘요절한 천재’... 《전국광: 쌓는 친구, 허무는 친구》
  연구소Blog: 2025 서울특별시뮤지엄페스티발 심포지엄
  연구소Blog: 롯데뮤지엄, 아시아 최초 ‘타샤 튜더’ 대규모 기획전 열어
  연구소Blog: 《그린다는 건 말야: 장-마리 해슬리》, 성곡미술관에서 개최
  연구소Blog: 남원시 김병종미술상 1회 수상자 윤진미 작가
  연구소Blog: 1회 이승택 미술상 시상식 13일, 수상자 최선 작가


Book & Magazine
책표지를 클릭하면 상세정보가 새 창으로 연결됩니다.
김수철의 젊은 그대
일제강점기에서 전쟁까지, 한국 근대미술 대표 화가 40인 40선

김수철 지음 | 문학수첩 | 2026년 1월 | 23,000원

2026년 봄, 예술의전당에서 개인전을 열었던 음악인 김수철의 가요·국악·영화음악에서 활동한 음악인생 50년과 그림인생 30년을 기록한 에세이다. 일상의 소소함과 창작의 희로애락을 삶에 대한 성찰과 내밀한 고백으로 이어내며 과거의 성공에 안주하지 않고 국악의 현대화와 미술 작업에 매진하는 현재진행형 도전 정신을 펼쳐냈다.

예술의 희망과 두려움
윌리엄 모리스 지음, 조원호 옮김 | 미술문화 | 2026년 3월 | 26,000원

인간이 공장 기계의 부품으로 전락했던 19세기 말은 AI 시대를 맞이한 현재와 닮아 있다. 예술공예운동과 바우하우스·현대 디자인의 뿌리가 된 영국 예술가이자 사회활동가·기업가인 윌리엄 모리스의 1878-81년에 걸친 5회 강연을 담은 이 예술론은 기계화로 소외된 노동의 가치 회복과 일상 영역으로의 예술 확장을 역설한다.



Notice & Event
배너를 클릭하면 상세정보가 새 창으로 연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