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칼럼
전시
갤러리
오광수 미술칼럼
#4816
(56)‘젊은 모색’전 30년을 되돌아보면서
오광수
2010. 07. 31.
오광수 미술칼럼(56)
칼럼니스트
오광수
↗
OH KWANG SU
·
吳光洙
미술평론가
오광수 미술칼럼
›
“
오광수 미술칼럼(59) 큐레이터의 이동이 심하다. 이 미술관, 저 미술관으로 떠도는 큐레이터가 적지 않다. 큐레이터를 정규직으로 뽑지 않고 계약직으로 뽑기 때문이다. 일정계약기간을 끝내면 자리를 물러나야 한다. 또 다른 미술관이나 관계 직장에줄을 서야
(59)큐레이터는 유목민인가
오광수
2010. 10. 31.
“
오광수 미술칼럼(58) 이반이 그린 도라산역의 벽화가 작가도 모르게 철거되었다고 한다. 이유는 보기 흉하다는 것으로 알려졌다. 철거한 당국이 왜 작가에게 상의 한번 하지않았을까. 언젠가는 알려지게 될 것을 왜 그렇게 철거 할 수 밖에 없었을까. 상식적
(58)도라산역의 벽화
오광수
2010. 09. 30.
“
오광수 미술칼럼(57) 우리에게 리얼리즘이란 무엇인가? 리얼리즘 또는 리얼리티라고 할 때는 실감이 들지만 사실주의 또는 사실성이라고 할 때는 어쩐지 이상하게 느껴지는 것은 왜일까.덕수궁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는 <아시아 리얼리즘>전(7.27-10.10)은
(57)다시 리얼리즘에 대해 - 아시아 리얼리름 전을 보고
오광수
2010. 08. 31.
“
오광수 미술칼럼(55) 전혁림화백이 지난 5월 25일에 작고하였다. 호적 나이로는 95세지만 본 나이는 97세라고 전한다. 한 세기에 가까운 삶을 경영한 셈이다. 예술가란 오래 살아야 된다는 말이 있는데 그만큼 창작의 시간이 많아야 한다는 것이다. 전
(55)전혁림 화백이 남긴 것
오광수
2010. 06. 30.
“
신양섭의 개인전이 오랜만에 열리었다. 그런만큼 작품상의 변모를 지적치 않을 수 없다. 적어도 형식상에 있어 그의 작품은 종전의 작품과 대조를 이룬다. 요약컨대 종전의 작품이 캔버스위에 시술되는 안료의 그림인 점에 비해 근작은 화면위에 천으로 요약된 이
신양섭의 근작에 대해
오광수
2010. 05. 31.
“
최근 한 전시 팸플릿을 보고저으기당혹했다. ○○대학 미술과 동양화전공이 있는가하면 ○○대학 미술과 한국화전공이 있다. 또 동양화과가 있고 한국화과가 있다. 내가 알기로는 서울대, 홍익대의 미술대학이 동양화과로, 이화여대·중앙대학이 예술대학 한국화과로
(54)동양화인가, 한국화인가
오광수
2010. 05.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