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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야기
#7344
이사 토시히코 회고전
김상미
2011. 01. 31.
이사 토시히코 회고전
1.15-2.13
후쿠시마현립미술관
일본의 대표적인 카타에조메(型?染) 작가 이사 토시히코(伊砂利彦, 1924-2010)의 사후 10년을 맞이하여 기획된 전시이다. 카타에조메란 본을 떠서 만든 종이를 이용해 하는 염색을 말한다. 대표작을 포함한 작품 40점을 만날 수 있다.
칼럼니스트
김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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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Sang-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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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相美
오사카학원대학 강사
일본통신원
예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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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가장 사소한 풍경 1.15-2.28 베이징 공간화랑 본 전시는 일상생활 중 쉽게 간과되는 사물들을 단서로 9명의 젊은작가 陈杰(천지에)、陈卓(천줘)、广煜(광위)、卢曦(루시)、彭旭(펑쉬)、邱昕(치우신)、文川(원추완)、炀子(양쯔)、周思维(조우스웨이
그들의 가장 사소한 풍경
2011. 0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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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중국 청년예술가 1.22-2.27 화이트박스 예술관 게임이란 동서문화사 중의 오래되고 보편된 개념이다. 서양철학에 있어 게임이란 생명의 일상행위이며 동양에 있어서는 육예(예(禮), 악(樂), 사(射), 어(御), 서(書), 수(數) 등의 여섯
게임: 중국 청년예술가
2011. 0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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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미네 타다스: 멀어서 보이지 않아 1.21 - 3.20 요코하마미술관 미술가이자 연출가인 타카미네 타다스(高嶺格, 1968- )는 소리와 영상작품, 멀티미디어를 이용한 설치작품, 퍼포먼스와 무대연출 등 다채로운 작품활동을 통해 관객과 소통해 왔다.
타카미네 타다스 : 멀어서 보이지 않아
김상미
2011. 0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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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라이 세이치 : 정신과 공간 2011.1.8 - 3.27 도쿄 시오도메 뮤지엄 시인, 철인(哲人) 때로는 이단아(異端兒)라 불렸던 건축가 시라이 세이치(白井晟一, 1905-1983)의 작품전이다. 전후 일본의 모더니즘 건축에 바탕을 둔 목조건축으로
시라이 세이치 : 정신과 공간
김상미
2011. 0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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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in an Office: 인상파.근대일본회화에서 현대회화까지 2011.1.8 - 3.37 아이치현 토요타시미술관 기업이 자사(自社)의 사무실을 꾸미기 위해 또는 기업의 컬렉션으로 미술품을 소장하는 일이 늘고 있다. 하지만 미술관의 컬렉션과는 달
Art in an Office: 인상파.근대일본회화에서 현대회화까지
김상미
2011. 0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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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모토히코: 유체(幽體)의 지각 2010.11.27 - 2.27 도쿄 모리미술관 오타니 토모히코(小谷元彦, 1972- )의 초기작에서 최신작까지 지난 10년간의 대표작을 한자리에 모았다. 도쿄예술대학에서 조각을 공부한 오타니는 다양한 수법과 소재
오타니 모토히코: 유체(幽體)의 지각
김상미
2011. 01.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