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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야기
#8220
황홀한 알파벳 : 언어의 무더기
2012. 04. 30.
황홀한 알파벳 : 언어의 무더기
5.6 - 8.27
뉴욕, 현대미술관
언어의 물질적 특성에 집중하는 12명의 현대작가의 작품을 모아 예술과 언어 간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한다. 종래의 언어의 정의를 탈피해 신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언어의 새 면모를 볼 수 있다. 예술을 통하여 물리화되는 언어와 언어가 인간 소통에 끼치는 영향을 조명한다.
예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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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타 치하루 : 우리들의 행방 3.18 - 7.1 가가와현, 마루가메시이노쿠마겐이치로현대미술관 시오타 치하루(塩田千春 1972- )의 작품을 보고 있노라면 소름이 끼친다고 해야 할까, 아니면 가벼운 전율이 인다고 해야 할까. 아무튼 인간 심리의 심층
시오타 치하루 : 우리들의 행방
김상미
2012. 0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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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 지옥, 그리고 잘 죽는 방법 : 중세시대 죽음의 묘사 5.29 - 8.12 로스앤젤레스, 게티센터 중세시대 유럽인에게 죽음과 사후세계는 두려운 주제였고, 이는 중세 채색필사본에도 반영되었다. 천국과 지옥, 죽음이란 주제는 예술가 그리고 독자들의
천국, 지옥, 그리고 잘 죽는 방법 : 중세시대 죽음의 묘사
2012. 0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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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 리히텐슈타인 5.16 - 9.3 시카고, 아트인스티튜트 팝아트의 거장 리히텐슈타인은 만화책을 연상시키는 작품으로 유명하다. 이 회고전은 대중에게 잘 알려진 , 을 포함 160점이 넘는 작품이 전시되는 대형전시이며, 처음 공개되는 드로잉, 회화,
로이 리히텐슈타인
2012. 0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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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니 맥콜 4.20 - 8.12 베를린, 함부르크반호프 런던에서 태어나 지금은 뉴욕에 거주하는 작가 안토니 맥콜(Anthony McCall 1946)이 70년대부터 발전시켜온 그의 독특한 빛투영 작업들은 영화, 조각, 그리고 드로잉의 경계선상에 자리
안토니 맥콜
유우숙
2012. 0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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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공기. 마티스와 뒤샹이후의 창문 그림들 3.31 - 8.12 뒤셀도르프, 쿤스트잠믈룽K20 쿤스트잠믈룽K20은 지난 100년간에 제작된 100여 점이 넘는 예술작품과 함께 예술가들이 즐겨 사용해왔던 모티브, 창문을 탐색해 본다. 르네상스 학자
신선한 공기. 마티스와 뒤샹이후의 창문 그림들
유우숙
2012. 04.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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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셀 뒤샹 3.31 - 7.15 뮌헨, 렌바흐하우스 뒤샹의 뮌헨방문 100주년을 기념하는 첫 회고전이다. 20세기 미술사에 한 획을 그어놓은 마르셀 뒤샹(Marcel Duchamp 1887-1968)은 1912년 봄, 자신이 심혈을 기울여 그린 그림
마르셀 뒤샹
유우숙
2012. 04.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