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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점의 자료
#8416
1962년 한국현대미술가유작전
2004. 08. 11.
1962년 《한국현대미술가유작전》
한국현대미술가유작전은 한국미술협회와 한국일보사가 주최했으며 독지가 설원식씨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이때까지 정리되지 않았던 한국의 현대미술 작품을 찾아서 수집 보존하자는 취지였다.
자세한 내용은 이경성 저 <어느 미술관장의 회상> 92 - 96쪽에 내용이 소개되어 있다.
왼쪽부터 박득순, 김인승, 이경성, 김흥수, 한기성
이한점의 자료
외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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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은 부산근대역사관에 전시중인 것을 촬영하였다.
6.25 멸공통일의 날
2004.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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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여년 전 일본인들도 고구려를 백제, 신라와 함께 삼국의 하나로 보고 있었음을 나타내는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연구가 정성길(60ㆍ경기 화성평화공원 박물관장)씨가 22일 공개한 사진은 상투를 틀고 망건을 쓴 한복 차림의 조선인이 눈 내린 산야를 배
100년전의 광개토대왕비
2004. 0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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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 기업인 윤원영씨가 17일 공개한 300여년 전 거북선 그림. 3층짜리 군선의 모습과 배 위에서 회의 중인 장수, 병사들의 모습이 상세하게 묘사돼 있다. 조선시대 거북선의 실물을 묘사한 것으로 추정되는 고서화가 17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거북선의 실물을 묘사한 것으로 추정되는 고서화 공개
2004. 08.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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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 파리의 거리를 걷고 있는 김환기 화백과 김향안 여사. 김 화백은 이보다 4년 전 파리에 먼저 가 있던 김 여사에게 자화상을 담은 엽서를 보내기도 했다. 동아일보2004.7.26 -사진제공 환기미술관
김환기 화백과 김향안 여사
2004. 0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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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년 5월 함경남도 원산에서 열린 화가 이중섭과 일본인 아내 이남덕의 결혼식. 이중섭은 아내가 일본인이었음에도 조선식 혼례복을 고집했다.
1945년 이중섭 결혼식
2004. 07.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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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가 대한제국의 국권을 침탈해 가는 과정에서 덕수궁(경운궁)의 정문인 대안문(大安門)이 대한문(大漢門)으로 바뀌었음을 보여주는 사진 두 장이 공개됐다. 신국주(申國柱) 전 동국대 총장은 1911년에 출간된 사진첩 ‘일본의 조선(日本之朝鮮)’에 나란히
1905年 大安門 → 1906年 大漢門 사진 첫 공개
2004. 06. 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