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칼럼
전시
갤러리
이한점의 자료
#8414
1945년 이중섭 결혼식
2004. 07. 27.
1945년 5월 함경남도 원산에서 열린 화가 이중섭과 일본인 아내 이남덕의 결혼식. 이중섭은 아내가 일본인이었음에도 조선식 혼례복을 고집했다.
동아일보 2004년 7월 21일
이한점의 자료
외부칼럼
›
“
▲ 재미 기업인 윤원영씨가 17일 공개한 300여년 전 거북선 그림. 3층짜리 군선의 모습과 배 위에서 회의 중인 장수, 병사들의 모습이 상세하게 묘사돼 있다. 조선시대 거북선의 실물을 묘사한 것으로 추정되는 고서화가 17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거북선의 실물을 묘사한 것으로 추정되는 고서화 공개
2004. 08. 19.
“
1962년 《한국현대미술가유작전》 한국현대미술가유작전은 한국미술협회와 한국일보사가 주최했으며 독지가 설원식씨의 후원으로 이루어졌다. 이때까지 정리되지 않았던 한국의 현대미술 작품을 찾아서 수집 보존하자는 취지였다. 자세한 내용은 이경성 저 92 - 9
1962년 한국현대미술가유작전
2004. 08. 11.
“
1959년 파리의 거리를 걷고 있는 김환기 화백과 김향안 여사. 김 화백은 이보다 4년 전 파리에 먼저 가 있던 김 여사에게 자화상을 담은 엽서를 보내기도 했다. 동아일보2004.7.26 -사진제공 환기미술관
김환기 화백과 김향안 여사
2004. 07. 29.
“
일제가 대한제국의 국권을 침탈해 가는 과정에서 덕수궁(경운궁)의 정문인 대안문(大安門)이 대한문(大漢門)으로 바뀌었음을 보여주는 사진 두 장이 공개됐다. 신국주(申國柱) 전 동국대 총장은 1911년에 출간된 사진첩 ‘일본의 조선(日本之朝鮮)’에 나란히
1905年 大安門 → 1906年 大漢門 사진 첫 공개
2004. 06. 02.
“
1962년 11월 26일부터 12월 2일까지 중앙공보관에서 열린 전시회 팜플렛 이 전시는 한국미술협회와 한국일보사 주최로 황술조, 이인성, 이달주 등의 작고작가의 유작을 모은 소중한 전시회 였다. 팜플렛 표지그림이 이달주의 '바구니를 이고 있는 소녀'
한국현대미술가 유작전
2004. 05. 20.
“
한국 현대 조각의 선구자로 평가받는 고 권진규(權鎭圭·1922∼1973)씨의 유작 두 점이 발견됐다. 권씨의 유족들은 2004년 4월7일 “최근 고인의 집을 정리하다가 다른 사람들 그림과 섞여있던 고인의 유화 두 점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유족들은 2
새로 발견된 권진규의 유화작품
2004. 0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