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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점의 자료
#8437
『선미술』창간 1주년 기념전
2005. 08. 06.
3개 화랑이 미술잡지를 발간하던 시절이 있었다.
현대화랑이 계간 <화랑>을 1973년 가을
선화랑이 계간 <선미술>을 1979년 봄
가나화랑이 격월간 <가나아트>를 1988년 5.6월에
각각 창간했다.
이 들 잡지는 미술인구의 저변확대와 전문성을 내세우며
한 때는 판형을 키우고 제호를 변경하기도 했었다.
이한점의 자료
외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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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년 조선미술전람회(선전) 입선작인 평양에서 활동했던 최지원의 판화인 국립현대미술관의 에 전시되었다.
최지원의 걸인과 꽃
2005. 09.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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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1955년 무렵 서울미대 교수들. 당시 서울 동숭동에 있던 서울미대교사들 앞에서 촬영했다. 앞줄 왼쪽에서부터 송병돈 이순석 장발(학장) 노수현 장우성. 뒷줄 왼쪽에서부터 김종영 박갑성 김흥수 김정환 백태원 박세원 김병기 김세중씨다. 자료제공
1954~1955년 무렵 서울미대 교수들
2005. 09.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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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황제의 강제 즉위식 등 대한제국 시절 전후의 모습을 보여 주는 희귀한 그림들이 발견됐다. 서울대 이태진(李泰鎭·한국사) 교수는 11일 미국의 한국사 연구자인 캐럴 쇼 씨가 최근 미국에서 찾아내 기탁한 그림들을 공개했다. 이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
日帝, 순종 항의에 환관 대신 앉혀
2005. 0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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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한국의 대표적인 미술사학자, 미학자인 우현 고유섭(1905 - 1944) 탄생 100주년이다. 이를 기념 국제학술심포지엄 "동아시아 근대미학의 기원 - 한.중.일을 중심으로" 8월12일 인천 종합문화에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된다. 미술잡지 미
석굴암 앞에서의 고유섭
2005. 08.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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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스케치북 네 권이 암스테르담 소재 반 고흐박물관에서 공개되고 있다. 이 박물관에선 7월 2일부터 9월 18일까지 세계 각지 박물관과 미술관에 소장돼 있는 반 고흐의 작품들을 모아 전시회를 연다. AFP 연합 조선일보 2
고흐 스케치북
2005. 07.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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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가루로 쓴 16폭 경문 조선시대 명필 안평대군(安平大君.1418~53)의 육필 글씨가 5일 공개됐다. '매죽헌필첩(梅竹軒筆帖)'이라고 쓴 오동나무 표지 안에 16폭으로 꾸민 금니사경(金泥寫經:금가루를 아교에 개어 불경을 베껴 쓴 경문)이다. 보존 상
안평대군 '국보급' 필첩 공개
2005. 07.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