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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점의 자료
#8440
최지원의 걸인과 꽃
2005. 09. 07.
1939년 조선미술전람회(선전) 입선작인 평양에서 활동했던 최지원의 판화인 <걸인과 꿈>
국립현대미술관의 <한국미술 100년전>에 전시되었다.
이한점의 자료
외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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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5년 일본은 식민지 지배를 기념하는 시정5년기념조선물산공진회를 경복궁에서 연다. 이 공진회는 일종의 박람회로 조선의 물산과 근래의 물품을 비교하여 식민지 지배의 효과를 강조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이때 수집된 자료를 보관ㆍ전시하기 위해 조선물산공진
조선총독부박물관
2005. 1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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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자유초대전 작가들의 모임. 1960년대 촬영
문화자유초대전 작가들의 모임
2005.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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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평론가 이구열씨는 1975년 8월 를 개소했다. 그 해 11월 제1호를 발간하고 모 음식점에서 모임을 가졌다. 참석자는 왼쪽부터 임영방 서울대교수, 김윤수 이화여대교수, 이경성 홍익대교수, 오광수 동덕여대강사, 이구열 소장. 그후 이경성, 임영방,
한국근대미술연구소 발족
2005. 09.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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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4~1955년 무렵 서울미대 교수들. 당시 서울 동숭동에 있던 서울미대교사들 앞에서 촬영했다. 앞줄 왼쪽에서부터 송병돈 이순석 장발(학장) 노수현 장우성. 뒷줄 왼쪽에서부터 김종영 박갑성 김흥수 김정환 백태원 박세원 김병기 김세중씨다. 자료제공
1954~1955년 무렵 서울미대 교수들
2005. 09.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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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황제의 강제 즉위식 등 대한제국 시절 전후의 모습을 보여 주는 희귀한 그림들이 발견됐다. 서울대 이태진(李泰鎭·한국사) 교수는 11일 미국의 한국사 연구자인 캐럴 쇼 씨가 최근 미국에서 찾아내 기탁한 그림들을 공개했다. 이 중 가장 눈길을 끄는 것
日帝, 순종 항의에 환관 대신 앉혀
2005. 0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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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화랑이 미술잡지를 발간하던 시절이 있었다. 현대화랑이 계간 을 1973년 가을 선화랑이 계간 을 1979년 봄 가나화랑이 격월간 를 1988년 5.6월에 각각 창간했다. 이 들 잡지는 미술인구의 저변확대와 전문성을 내세우며 한 때는 판형을 키우고
『선미술』창간 1주년 기념전
2005. 08.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