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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점의 자료
#8520
취리히서 무장강도..반고흐.세잔 작품 도난
2008. 02. 12.
스위스 취리히의 한 박물관에 10일 무장강도들이 침입해 1억8천 스위스프랑(CHF.1억6천500만 달러) 상당의 세잔, 드가, 반고흐, 모네의 작품들을 훔쳐 달아났다.
이한점의 자료
외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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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000년 전 로마제국 초대황제 옥타비아누스가 즉위하기 전 거주했떤 사택이 9일 일반에 최초로 공개됐디. 이탈리아 당국은 50년 전 로마 팔라티노 언덕에서 이 사택을 발견해 복구 작업을 벌여왔다.
로마 초대황제 옥타비아누스 사택 첫 공개
2008. 03.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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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음보살상(오른쪽)의 온몸을 덮은 천의를 흰색으로 표현한 불화가 조선이 아니라 고려시대에 이미 있었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관음·지장보살 병립(竝立)도’. / 사진 제공 정우택 동국대 박물관장 무위사극락전백의관음도(보물 1314호) 등 조선시대 불화에서
전신 白衣 입은 관음상 고려시대 불화 첫 발견
2008. 03.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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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3년 淸방문 연행사 일행 모습
2008. 0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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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화재로 완전 붕괴된 국보 1호 숭례문이 처참한 모습으로 변해 을씨년스러운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이럴수가...'600년 자존심' 5시간만에 무너졌다
2008. 0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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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미갤러리 홍송원 대표는 1일 서울 가회동 서미갤러리에서 김용철 변호사가 삼성 비자금으로 구입했다고 주장한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행복한 눈물’을 공개했다. 특검의 의뢰를 받은 최명윤 명지대 교수가 그림의 진위를 확인하고 있다.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행복한 눈물’을 공개했다
2008. 02.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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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박수근 화백의 ‘빨래터’ 진위 논란과 관련, 박 화백의 장남 성남(61·左)씨가 이 작품을 소장했던 존 릭스(81)를 미국 켄터키주 자택에서 29일(현지시간) 만났다. 작품을 경매했던 서울옥션은 릭스가 박씨에게 “가짜라는 의혹이 제기됐을 때 매우
박수근 장남, ‘빨래터’ 소장했던 미국인 만나
2008. 01.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