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칼럼
전시
갤러리
이한점의 자료
#8578
람세스 2세와 지구의 신
2009. 04. 23.
이집트 문화재 최고위원회가 21일 (현지시간) 공개한 람세스 2세 (오른쪽) 와 지구의 신을 새겨 놓은 벽 부조. 이는 위원회가 최근 고대 이집트 시절 이집트와 팔레스타인을 연결했던 군사도로인 시나이 반도의 '호루스 길' 탐사 과정에서 발굴한 수에즈 운하 인근 칸타라 지역의 신전 4개 중 한곳에서 발견될 것이다.
- 로이터 연합뉴스
이한점의 자료
외부칼럼
›
“
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소재 소더비 뉴욕 경매소의 인상파-현대미술 이브닝 세일에서 피에트 몬드리안의 '두 선으로 이루어진 흑백 구성(Composition in Black and White, With Double Lines)'이 경매에 나와 미화 9
몬드리안 작품, 약 천만불에 팔려
2009. 05. 07.
“
경남 양산시 통도사 성보박물관(관장 범하 스님)은 고려불화의 걸작으로 꼽히는 일본 규슈 가가미(鏡)신사 소장 수월관음도를 전시하는 특별전을 6월 7일까지 연다. ▶ 국보급 最古 수월관음도 고국 온다 지난달 말 한국에 온 이 작품은 수월관음도(선재동자가
最古 ‘수월관음도’ 특별전시… ‘천은사 괘불’도 일반공개
2009. 05. 04.
“
박수근(1914∼1965)의 유화 ‘공기놀이 하는 아이들’이 29일 서울옥션 경매에서 20억원에 낙찰됐다. 서울옥션은 이날 오후 부산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에서 연 기획경매에서 박수근의 43.3×65㎝ 크기 유화인 ‘공기놀이 하는 아이들’이 최저 추정가
박수근 '공기놀이' 20억원에 낙찰
2009. 04. 30.
“
숭실대 한국기독교박물관이 소장한 ‘연행도(燕行圖)’가 조선 후기의 화원이었던 단원 김홍도(1745~?)의 작품이란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숭실대는 “김홍도가 도화서 화원으로서 연행에 참가한 1789년 이후 이 작품을 그린 것으로 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연행도’는 김홍도 작품
2009. 04. 22.
“
조선 사신단의 중국 행차 풍경을 그린 숭실대 한국기독교박물관 소장 ‘연행도’(燕行圖·사진)는 단원 김홍도(1745~?)가 그린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기독교박물관 최병현 관장은 “연행도를 영인본으로 제작하기 위해 정밀 조사를 벌이는 과정에서 이
작가 미상 ‘연행도’는 김홍도作
2009. 04. 22.
“
추사 김정희(1786∼1856)가 1819년(순조 19년) 정기 과거시험인 식년 문과에서 병과(丙科) 9인으로 합격했을 때 받은 증서인 홍패(紅牌·사진). 당시 34세였던 추사는 최종 합격자 39명 중 18등을 했으며, 장원급제는 그의 친구 조인영에게
추사 김정희 과거시험 합격증
2009. 04.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