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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점의 자료
#8667
일 궁내청 보관 조선왕실의궤
2010. 08. 10.
일 궁내청 보관 조선왕실의궤
이한점의 자료
외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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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문화재단이 발간한 한국전쟁 60주년 사진집에 수록된 사진. 열차편으로 입대하는 학도병들의 모습(임인식씨 작).
경기문화재단 6·25 희귀사진 공개
2010. 0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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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서울시청 본관 공사현장의 외벽 가림막에 손을 맞잡은 모습의 시민들의 사진이 설치되고 있다. 서울시는 제65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시민들이 인터넷과 트위터 등을 통해 보낸 사진으로 공개 시민참여 작품을 만들어 공개하는 행사를 벌이고 있다.
시민 사진으로 시청 공사현장 가림막
2010. 08.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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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의 조선 침략 노골적 미화·선전
2010. 08.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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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팔만대장경 :: 거란의 침략을 불력으로 물리치기 위해 고려 현종 2년(1011년)에 초조대장경을 만들기 시작해 선종 4년(1087년)에 완성했다. 초조대장경은 1087년 완공 이후 팔공사 부인사로 옮겨 보관하다가 몽골군 침입으로 1232년 소실됐
초조대장경 1000돌… 글로벌 문화 - 관광상품으로 키운다
2010. 08.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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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는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로 경복궁 국립고궁박물관 회의실에서 충남 태안 마도 2호선에서 인양된 보물급 고려시대 청자상감매병(왼쪽)과 청자음각매병을 공개했다. 개경에 올린 꿀단지로 사용된 2점의 청자매병은 12세기 후반에
보물급 고려청자 2점 인양
2010. 08.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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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옛 조선통감관저 터에 방치됐던 `조선침탈의 상징' 하야시 동상 좌대 판석의 글자 `남작하야시곤스케군상(男爵林權助君像)' 중 '조(助)'자의 좌변과 '군(君)' 자의 '입 구(口)' 부분이 깨진 채 3일 발견됐다. 하야시 곤스케는 한일
조선 침략 원흉 하야시 동상 좌대석 글자 깨져
2010. 08. 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