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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점의 자료
#8702
페루서 발굴된 1600년전 미라
2010. 10. 22.
(AP=연합뉴스) 20일 페루 리마 우아카 푸크야나 피라미드의 무덤에서 '와리'문명의 미라들이 발견됐다.이중 가운데 것은 성인, 양옆의 것은 아이들의 미라다. 페루 고고학자 팀은 우아카 푸크야나 유적지에서 1천160년 전 '와리'문명의 미라 4구를 발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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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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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dpa=연합뉴스) 아메데오 모딜리아니의 누드화 "소파에 앉은 누드"(Nu assis sur un divan)가 2일 뉴욕 소더비 경매에서 6천900만달러(한화 약 765억원) 가까운 값에 팔려 모딜리아니 작품 사상 최고가 기록을 세웠다.
모딜리아니 누드화 765억원에 팔려
2010. 11.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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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관장 최광식)은 지난달 2일 일본인 에지마 고도(江島孝導·63) 교토(京都) 류간지(龍岸寺) 주지로부터 조선전기(16세기)에 제작된 보물급 대형 불화(佛畵)를 기증받았다며 2일 공개했다. 전체 크기 322×281cm, 그림 크기 240×
日 류간지 주지스님, 보물급 조선佛畵 기증
2010. 11.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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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얼빈 의거 101돌을 맞아 26일 오전 서울 남산의 안중근 의사 기념관이 새로 문을 열었다. 개관식 참석자들이 7.2m 높이로 새로 만든 안중근 의사 동상 제막식을 지켜보고 있다. 안 의사는 1909년 10월26일 하얼빈역에서 일제침략의 원흉인 이토
새로 문 연 안중근 의사 기념관
2010. 10.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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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상주시 중동면 4대강 사업 낙동강 ‘경천대’ 부근의 강 가장자리에서 사람이 깎은 듯한 지름 50~100㎝가량의 넓적한 돌이 수십개 발견돼, 21일 오전 경북 상주시 문화재과 직원(앞줄 양복 입은 이)이 현장을 확인하고 있다. 돌을 처음 발견한
4대강 공사현장서 또 문화재?
2010.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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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백승렬 기자 = 서울 중구 정동 창덕여중 지하에서 완전히 없어진 줄 알았던 서울성곽(붉은 원안) 기초부가 발굴됐다. 이와 함께 1896년에 완공된 프랑스 영사관(파란원안) 터도 같이 발견됐다. 매장문화재 전문조사기관인 고려문화재연구원
정동 창덕여중 지하 서울성곽과 프랑스 영사관터
2010.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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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Ⅳ’ 英소더비경매서 거액낙찰 북한의 매스게임(집단체조)인 ‘아리랑’ 공연 장면을 담은 서방 사진작가의 작품이 영국 런던의 한 경매시장에서 거액에 낙찰됐다. 17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독일 사진작가 안드레아스 구르스키의 작품 ‘평양 Ⅳ’는 지난
23억원짜리 北 ‘아리랑’ 사진 독일 구르스키作
2010. 10.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