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바타 후미오 1960-19741.14 - 3.25 도쿄 오페라시티 아트갤러리섬세한 선과 색채로 독특한 예술 세계를 구축한 화가 남바타 후미오(難波田史男, 1941-1974)의 회고전이다. 15년의 짧은 활동기간에 불과하지만 인상적인 작품을 많이 남겼다.
김상미
칼럼 지난칼럼
2012. 01.
남바타 후미오 1960-19741.14 - 3.25 도쿄 오페라시티 아트갤러리섬세한 선과 색채로 독특한 예술 세계를 구축한 화가 남바타 후미오(難波田史男, 1941-1974)의 회고전이다. 15년의 짧은 활동기간에 불과하지만 인상적인 작품을 많이 남겼다.
김상미
다나카 잇코 포스터 1980-20021.13 - 2.25 도쿄 ggg갤러리올해는 일본 그래픽디자인계의 거장 다나카 잇코(田中一光, 1930-2002) 가 타계한 지 10년이 되는 해이다. 후기 대표작 150점을 통해 그의 발자취를 재조명한다.
김상미
모리이 카쥬 컬렉션 전1.8 - 2.14 도쿄 네리마쿠립미술관근대 센류(川柳, 일본의 풍속시)의 선구자로 잘 알려진 모리이 카쥬(森井荷十, 1885-1948)는 미술 컬렉터로도 유명하다. 그의 컬렉션 중에서 도쿄를 소재로 한 작품들을 소개한다.
김상미
아미타니 요시로1.7 - 3.18 효고 BB플라자미술관평생에 걸쳐 인간 만을 그려온 아미타니 요시로(網谷義郞, 1923-82)의 화업(畵業)을 되돌아보는 전시이다.
김상미
파리로 간 '이시바시 컬렉션' 1962년, 봄1.7 - 3.18 도쿄 브릿지스톤미술관1962년 동관(同館)의 컬렉션이 파리국립근대미술관에서 소개되어 큰 화제가 되었다. 당시 전시된 작품들과 관련자료를 소개한다.
김상미
죠지아 오키프 - 삶과 작품 2.3 - 5.13뮌헨, 히포-문화재단 쿤스트할레20세기 미국회화에 일획을 그은 여류화가 죠지아 오키프(1887-1896)의 대대적인 회고전이 독일에선 처음으로 이곳 히포 문화재단 쿤스트할레에서 개최된다. 회화, 종이작업, 조각등을 포함한 …
유우숙
빌헬름 사스날2.3 - 5.13뮌헨 하우스 데어 쿤스트런던의 화이트 채플갤러리와 공동으로 기획된 폴란드 작가 빌헬름 사스날(1972-)의 전시가 이곳 뮌헨에 도착했다. 낭만주의, 사실주의, 팝아트, 그리고 추상에 이르기까지의 다양한 화풍으로 그림을 그리는 사스날. 동시…
유우숙
니키 드 생 팔: "나랑 놀아"1.15 - 6.3브륄, 막스 에른스트 미술관프랑스에서 태어나 미국에서 자라고 후에 스위스 조각가 쟝 팅겔리와 결혼하여 스위스에서 살면서 작업해왔던 여류조각가 니키 드 생팔(1930-2002)의 회고전. 풍만하고 화려한 원색으로 채색된 여…
유우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