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브리원’의 새로운 유형론, 조형의 외면으로부터 질료의 내면으로 김성호(미술평론가, Kim, Sung-Ho) I. 에브리원의 새로운 유형 - 캐릭터의 원형과 전형 너머 ‘에브리원(Everyone)’이라는 제목을 갖고 있는 정풍성의 조각은 어린아이의 모습을 형상화한다…
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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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01.
‘에브리원’의 새로운 유형론, 조형의 외면으로부터 질료의 내면으로 김성호(미술평론가, Kim, Sung-Ho) I. 에브리원의 새로운 유형 - 캐릭터의 원형과 전형 너머 ‘에브리원(Everyone)’이라는 제목을 갖고 있는 정풍성의 조각은 어린아이의 모습을 형상화한다…
김성호
전통의 샘물과 추의 강물에서 모색하는 주체적 자아 김성호(미술평론가, Kim, Sung-Ho) 신진 작가 손유진에게 떠오르는 화두는 ‘전통과 현대’, ‘주체와 타자’, ‘인간과 사물’의 관계를 회화의 언어로 탐구하는 것이었다. 가히 ‘관계 미학’에 대한 관심의 발현…
김성호
‘그때, 그곳’의 추억과 ‘지금, 이곳’의 기억 김성호(미술평론가, Kim, Sung-Ho)시모코가와 츠요시(SHIMOKOGAWA Tsuyoshi)의 작업은 개인적인 미시적 서사와 집단의 공동체 서사를 조합하고 혼성한다. 구체적으로 그것은 현재 개인적 서사로부터 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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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2.
2018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주제전 출품 작가 박봉기 인터뷰김성호(Kim, Sung-Ho, 인터뷰어)김성호 ∥ 박봉기 선생님은 그동안 바깥미술전, 야투의 워크숍,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등 국내의 행사는 물론이고 해외의 환경미술제, 조각프로젝트 등 야외현장예술에 다수 참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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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 주제전 출품 작가 김도현 인터뷰김성호(Kim, Sung-Ho, 인터뷰어) 김도현 (한국) Kim Do-hyun (Korea), 바라보다 Look at Nature김성호∥김도현 선생님은 자연미술을 무엇이라고 규정하시는지요? 오늘날 금강자연미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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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자연을 위한 숲 속 은신처김성호(미술평론가, Kim, Sung-Ho) 올해로 8회를 맞이한 2018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는 ‘자연-사적 공간-셸터(Nature-Private Space-Shelter)’라는 주제 아래 《숲 속의 은신처(Shelter in the 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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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브, 자연을 보는 새로운 눈 김성호(미술평론가, Kim, Sung-Ho)특별전인 《자연미술 큐브》는 올해의 비엔날레 주제인 ‘셸터 - 숲 속의 은신처’를 주제전과 다른 방식으로 실천한다. 그것은 어떻게 보면 ‘거꾸로’의 방식이다. 그도 그럴 것이 주제전이 ‘숲 속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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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과 미술 현장을 포월(匍越)하는 공간회화김성호(미술평론가, Kim, Sung-Ho)1. 돌아오다 작가 박경진이 돌아왔다. 2014년 개인전에서 ‘재난’을 화두로 그것에 미술의 언어로 화답하던 사회적 관심으로부터 개인적 서사와 내면의 관심 안으로 말이다. 개인적 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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