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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점의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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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03.

한국 첫 서양화가 나혜석 희귀 유화 발견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이자 문필가였던 나혜석(1896~1948)이 1920년대 프랑스 파리에 머물면서 근교 마을 풍경을 담았던 유화가 발견됐다. 유동준 정월나혜석기념사업회장은 서울 종로구 부암동 나상균(78)씨의 자택에 이 그림이 보관된 것을 확인했다고 28일 …

국내 최고 세계지도 ‘곤여만국전도’ 어람본 복원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세계지도인 ‘곤여만국전도’ 어람본이 복원돼 60년 만에 원래 소장처인 남양주 봉선사에 기증됐다. 경기도와 실학박물관은 1950년 화재로 소실됐던 곤여만국전도 복원작업을 지난해 5월부터 벌여 27일 봉선사에 전달했다. 이 지도는 1602년 서양 선교…

아시아나, 백남준 작품 '신전' 제막식 행사 가져

아시아나항공이 26일 서을 강서구 오쇠동 아시아나항공 본사에서 백남준의 작품 '신전' 제막식을 가졌다. 제막식 후 아시아나항공 윤영두(왼쪽 여섯번째)사장과 금호미술관 박강자(왼쪽 일곱번째)관장및 유준상 前 서울시립미술관장 내외(왼쪽 여덟번째부터)가 '신전' 앞에서 기념…

작품 뒤 레슬링 그림… 고흐 새 작품 확인

네덜란드 크뢸러 뮐러 미술관이 소장하고 있는 그림 ‘들꽃과 장미가 있는 정물’이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인 것으로 20일 판명됐다. 미술관은 1974년 고흐 작품으로 알려진 이 그림을 사들였으나 ‘캔버스가 너무 크고 화풍이 고흐 것과 다르다’는 지적이 여러 차례 제…

450년간 ‘행불’, 다빈치 걸작 ‘앙기아리 전투’ 발견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걸작 ‘앙기아리 전투’가 450여년 만에 발견돼 화제다. 13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마우리치오 세라치니 미국 캘리포니아대 교수 연구팀이 오랜 기간 찾아온 다빈치의 걸작 ‘앙기아리 전투’를 무려 450여년 만에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숭례문 복구 상량문 공개...8일 상량식

서울 숭례문 들보에 봉인될 상량문(上樑文)이 5일 공개됐다. 숭례문 복원을 축하하는 축사(祝辭)와 복원과정, 공사참여자 이름 등을 2500여자의 한글로 담았다. 정도준 한국서예가 협회 상임위원이 열흘에 걸쳐 10m길이의 종이에 적었다. 상량문 내용은 성태용 건국대 교수…

바티칸 기밀문서 수백년만에 첫 공개

갈릴레오 갈릴레이 친필서명 이탈리아 천문학자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친필서명이 들어있는 1633년 종교 재판기록이 로마 교황청의 기밀문서 전시회에서 지난달 29일(현지시간) 처음 공개됐다. 로마 | AP연합뉴스명나라에서 교황에게 보낸 비단 편지 중국 남명 마지막 황제 영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