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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점의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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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10.

70년간 빈집에 걸렸던 그림이 32억원

70여 년 동안 닫혀 있던 파리 시내 한 아파트의 문이 열리자 골동품과 진귀한 그림들이 쏟아져 나왔다. 그 가운데는 19세기 인상주의 화가 조반니 볼디니(1842∼1931)의 작품도 포함돼 있었다. 파리 도심에서 몽마르트 언덕 쪽으로 가는 길에 위치한 140㎡ 크기의 …

색깔있는 행위예술

» 생생한 원색으로 보디페인팅을 한 프랑스의 퍼포먼스 예술가 그룹 ‘색깔있는 사람들’(Les Gens de Coleur)이 4일 낮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하이서울페스티벌 2010’ 행사의 하나로 길거리 이동공연을 펼치고 있다.

2010. 09.

독일서 뭉친 백기사들

독일 쾰른 근교에 자리한 마리 바우어마이스터의 집에 모여 백남준을 회고하며 그의 재평가를 위해 각기 애쓰기로 뜻을 모은 사람들. 왼쪽부터 안느 마리 뒤게 프랑스 파리 1대학 교수, 독일의 전위예술가 마리바우어마이스터, 수필가이자 ‘백기사(백남준을 기리는 사람들)’의 공…

‘광야’의 시인 이육사 묵란도 첫 공개

시인 이육사(1904~1944)가 남긴 묵란도(墨蘭圖)의 원본(그림)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예술의전당은 개인이 소장한 육사의 묵란도를 입수해 16일 재개막한 한·일 강제병합 100주년 기념 특별전 ‘붓 길, 역사의 길’에서 전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육사는 생전 2점의 …

김소월 ‘진달래꽃’ 초판본 문화재 된다

문화재청, 등록 예고김소월(金素月)의 시집 ‘진달래꽃’ 초판본(사진)이 문화재로 등록된다.문화재청은 1925년 12월26일 매문사(賣文社)에서 처음 간행한 ‘진달래꽃’이 시인 김소월(1902∼1934)이 생전에 발간한 유일한 시집으로, 토속·전통적 정서를 절제된 가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