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 외부칼럼

이한점의 자료

ALL(490)

2010. 08.

7천년전 ‘노’

» 2004년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8천년 전 배 2척의 잔해가 발견됐던 경남 창녕군 비봉리 신석기시대 유적지에서 7천여년 전 배를 젓던 도구인 노가 최근 추가로 발굴됐다. 국내 최고의 것으로 추정되는 이 노는 길이가 181cm로, 자루와 물갈퀴가 거의 온전히 남아 있…

<포토뉴스>日 강제징용 희생자 추모행사

일본 항복 65주년인 15일 장쑤(江蘇)성 난징(南京)시 ‘일본군 난징 대학살 희생 동포 기념관’ 허핑(和平)공원 광장에 헝겊신(布鞋) 6830쌍이 전시됐다. 이는 2차세계대전 때 일본에 강제 징용당해 목숨을 잃은 중국인을 기리기 위한 것이다.[난징=신화연합뉴스]

다시 열린 광화문

» 광화문이 마침내 열렸다. 약 4년에 걸친 복원공사로 제 모습을 되찾은 서울 경복궁의 정문 광화문이 광복 65돌인 15일 오전 새 현판을 달고 문을 활짝 열었다. 현판 제막식을 겸한 광복절 경축식이 끝난 뒤 시민들이 광화문의 홍예문을 통해 경복궁으로 들어서고 있다. …

1000년 묵은 중국 엽전

13일 중국 허베이성 사허시 문화유산국 직원이 발굴된 당(唐)나라 시대(618~907년) 주화를 들어보이고 있다. ‘개원통보(開元通寶)’라고 쓰인 이 주화는 청동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최근 한 건설현장에서 1만7000개가량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다. [사허 신화=연합뉴스…

2200년 묵은 금화

2200년 된 금화가 11일(현지시간) 이스라엘 박물관에서 공개됐다. 이 금화는 6월 22일 레바논과의 국경 인근인 ‘텔 케데시’에서 발굴됐으며 무게는 1온스 정도로 이스라엘에서 발견된 금화 중 가장 무겁 다. [AP=연합뉴스]

2200년 전 금화

이스라엘 고유물청이 11일 배포한 2200년 전 것으로 추정되는 금화 모습. 고유물청은 이스라엘과 레바논의 국경 인근 텔케데쉬에서 발굴된 무게 약 28g의 금화가 이집트 프톨레미왕조가 주조한 것인데, 금화에 새겨진 여인은 프톨레미 5세의 부인인 클레오파트라 1세의 형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