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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점의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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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07.

한ㆍ아세안 특별 정상회의 기념‘아시아 미술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사진설명한아세안정상회의 특별행사 미술인세미나에 참가한 각국대표들과 스탭뒷줄 왼쪽부터 정종효(한국화랑협회 사무국장), 최아름 팀장, 발렌타인 윌리(말레이시아, 발렌타인 프랜시스 윌리 갤러리 대표), 윤진섭(국제미술평론가협회 부회장), 다니엘 코말라(인도네시아, 라라사티옥…

화마의 상처 씻고 복원된 숭례문 현판

지난해 2월 화재로 일부 훼손된 숭례문 현판이 복원됐다. 수리전 현판(왼쪽)과 양평대군 사당인 지덕사에 소장된 탁본 등을 자료로 복원된 현판(오른쪽)의 모습. 문화재청은 복원된 현판을 7일부터 새달 16일까지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전시하고 4일에는 숭례문에서 현장전시한다고…

2009. 06.

조선왕릉 40기(基) 세계유산 등재 확정

조선시대 왕릉(王陵) 40기의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확정됐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World Heritage Committee)는 지난 26일(현지시각)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린 제33차 총회에서 한국이 신청한 '조선왕릉군(群)'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하기로 결정했다.조…

높이48㎝ 최장신 고려청자 일반 공개

높이 48㎝, 몸통 지름 약 50㎝의 거대 청자 항아리가 19일 처음 모습을 드러낸다.성보문화재단(이사장 윤장섭) 호림박물관이 신사동 호림아트센터 내 신사분관의 신축개관을 기념해 여는 특별전 ‘고려청자(高麗靑磁)-강남 도심에서 청자의 숲을 거닐다’에서 ‘청자상감모란운학…

종로 '피맛골'서 보물급 백자 출토

3점… 재개발 현장서서울 종로 한복판에서 보물급 조선시대 백자 3점이 출토됐다.지난 1일 서울 종로구 청진동 235번지. 조선시대 '피맛골'로 불렸고 최근 재개발 공사가 시작된 이곳에서 매장문화재 조사기관인 한울문화재연구원(원장 김홍식) 발굴단원들이 19세기 것으로 추…

경복궁 담장 터에서 발견된 기초 석렬과 어구

어구는 길이 15m, 폭 2.5m, 높이 1.2~2.5m 였다. 지난해 광화문에서 동십자각까지 동쪽 궁장도 발굴 조사했던 문화재청은 발굴 결과를 문헌자료와 고증한 후 경복궁 궁장을 복원할 계획이다

2009. 05.

45억짜리 빨래터와 또다른 빨래터

2007년 서울옥션 경매에서 팔린 `빨래터`(왼쪽)와 서울 관훈동 가람화랑에서 전시 예정인 박수근의 `빨래터`(오른쪽). 이번에 선보이는 빨래터(15.8×33.4㎝)는 1958년 작품(추정)으로 1975년 문헌화랑에서 열린 `박수근 10주기전`에 전시됐다. 당시 이 작…

‘존 레넌: 더 뉴욕 시티 이어스’ 전시회

팝스타 존 레넌의 부인 오노 요코가 11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의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서 열린 ‘존 레넌: 더 뉴욕 시티 이어스’ 전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로이터통신 2009.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