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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진

인명사전 바로가기 : www.daljin.com/author/1054 미술자료전문가 김달진(b.1955)은 국립현대미술관 자료실(1981-1996), 가나아트센터 자료실장(1996-2001)을 거쳐 김달진미술연구소(2001),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2008), 한국미술정보센터(2010), 한국아트아카이브협회(2012)를 창립하였으며 <서울아트가이드> 편집인으로 재직중이다. : 자세히 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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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02.

흥국생명의 조나단 브로프스키 <망치질하는 사람>

흥국생명의 조나단 보로프스키 서울의 중심인 광화문 사거리에서 서대문 방향으로 몇 미터 올라가다보면 대형 빌딩 외곽에 검은 철판으로 만들어진 미국작가 조나단 보로프스키의 을 만난다. 예상치 않은 장소에서 서서히 움직이는 거대한 인물상(높이 22미터)은 시선을 끌고 있는데…

김달진

2008. 01.

2007 미술계 줄 이은 대형사건, 뜨거운 미술시장

2007 미술계 줄 이은 대형사건, 뜨거운 미술시장 2007년은 유난히도 큰 사건이 꼬리에 꼬리를 물었고 미술이 언론에 가장 뜨겁게 이슈로 올랐던 한 해였다. 미술이 대중에게 가까워졌지만 부정적인 치부가 드러났다. 1.신정아 학력위조 파문전 성곡미술관 학예연구실 실장이…

김달진

2007년 미술전시공간의 변화, 107개처 개관

2007년 미술전시공간의 변화 - 107개처 개관김달진│김달진미술연구소장 2007년 한 해는 유래없던 미술시장에 대한 폭발적인 관심으로 전시공간들도 다른 해 보다많은 곳에서 빠르게 생겨났다. 필자는 그 동안 새로운 전시공간이 2000년 32개(미술세계 2001.2), …

김달진

2007. 12.

2007 올해 대호황 미술계, 키워드로 살펴보면…

올해 대호황 미술계, 키워드로 살펴보면… 아트페어·전시공간 급증… 대중과 더 가까워져 김달진·김달진미술연구소장 2007년 미술계에는 유난히 큰 사건이 많았다. 미술이 언론에 가장 많이 이슈로 올랐던 한 해였다. 미술 시장은 단군 이래 최대의 호황을 누렸다. 미술이 대중…

김달진

2007. 11.

[秋夕, 100배 즐기기 | 전시] 요즘 미술품이 뜬다며? 우리도 전시회 가보자!

바로크·모네·중국 현대미술에서 한국 행위미술까지 요즘 들어서 미술계는 좋은 전시회 이야기보다 미술품 경매, 작품 가격 이야기로 너무 뜨거워졌다. 미술작품은 근본적으로 상품이 아니라 예술품이다. 미술 하면 보편적으로 어렵다며 나와는 거리가 멀다고 애써 피하던 사람들마저 …

김달진

2007. 09.

제주현대미술관, 새로운 미술관의 선례를 기대하며

제주현대미술관, 새로운 미술관의 선례를 기대하며 김달진(김달진미술연구소 소장) 외국에 가서 박물관을 찾는 것은 그 나라의 역사를 알기 위한 필수 코스이다. 흔히 박물관과 미술관을 한 나라의 문화 수준을 가늠하는 척도이며, 입장 수익은 굴뚝없는 문화산업으로 비유한다. 미…

김달진

2007. 07.

새로운 화랑가의 지도 변화 (마지막 회)

화랑가의 불경기로 미술계가 몸살을 앓고 있다. 상업화랑도 힘들여 기획전을 마련해 보지만 결과는 불 보듯 뻔해 지출보다 판매 수익이 부진한 관계로 취소하거나 무기한 연기이다. 대관화랑도 대관 수요가 줄고 특히 인사동 지역에서 화랑을 운영하는 것은 더 어려워진 현실이다. …

김달진

사진에 대한 관심 고조

최근 들어 사진예술에 대한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 새로운 시각과 신선한 관점을 선보이는 새로운 사진 작가군이 탄생하고 있다. 더 이상 사진은 미술의 부차적인 매체가 아닌 당당한 예술의 장르로서 자리 매김되고 있다. 사진의 단순한 기록적 차원에서 벗어나 다양한 실험, 표…

김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