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은 실제적인 21세기에 접어든 것이다. 현실은 아직도 경제위기, 혼미한 정치상황, 붕괴되고 있는 교육현장, 구조조정과 노사분규 등으로 답답하다. 새로운 세기가 들어서며 탈 장르가 가속화되고 젊은 작가들은 탈 캔버스를 추구하지만 한편은 회화의 고유성을 주장하고 …
김달진
칼럼 외부칼럼
칼럼니스트
2007. 07.
2001년은 실제적인 21세기에 접어든 것이다. 현실은 아직도 경제위기, 혼미한 정치상황, 붕괴되고 있는 교육현장, 구조조정과 노사분규 등으로 답답하다. 새로운 세기가 들어서며 탈 장르가 가속화되고 젊은 작가들은 탈 캔버스를 추구하지만 한편은 회화의 고유성을 주장하고 …
김달진
어느 학회 임원이 예전에는 학술지를 내면서 문화재단에서 지원금을 받을 수 있었는데 최근년에는 거의 없다고 말한다. 그 말에 재단 실무자는 요즈음 은행에 금리도 낮아져 이자도 적고 과실금이 없어 어렵다고 대답한다. 최근 문화관광부에서 매년 발간하는 을 입수하여 내용을 살…
김달진
토마스 불핀치의 그리스 신화에 의하면 술의 신(神)은 "디오니소스(Dionysus)"로 전해지고 있다. 이 그리스 신화의 주신(酒神)은 로마시대로 오면 그 명칭이 "바커스(Bacchus)" 또는 "바쿠스" 로 변하게 된다. 이 신이 만든 것이 술로 그 때문에 그것을 "…
김달진
지난 4월8일 미국 피츠버그 자택에서 만 100세를 일기로 타계한 장발 화백의 유작전이 5월 10일부터 6월 8일까지 미국 뉴욕에 있는 한국문화원에서 열리고 있다. 이 전시회는 당초 100세 기념전으로 마련될 계획이었으나 장화백이 갑작스레 타계하는 바람에 유작전으로 성…
김달진
오래된 낡은 건물의 전시장 마룻 바닥에서는 소리까지 났지만 아이들은 조용히 선생님의 말씀을 잘 따랐다. 미술관으로 데리고 와서 서로 다른 몇 곡의 음악을 들려주고 있었다. 프랑스 파리에서 TGV를 타고 1시간 조금 더 걸리는 투르미술관에서 본 품격 높은 수업 광경이었다…
김달진
현재 김달진(가나아트센터 자료실장)님께서는 한 달간 프랑스 파리 씨떼데자르에 머물면서 미술관 순례, 작가 탐방과 영국, 이탈리아, 독일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가나아트센터는 1996년부터 국내 작가들의 국제적인 안목을 높이고 미술문화 발전을 도모 하고자 지원작가를 심사하…
김달진
현재 김달진(가나아트센터 자료실장)님께서는 한 달간 프랑스 파리 씨떼데자르에 머물면서 미술관 순례, 작가 탐방과 영국, 이탈리아, 독일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가나아트센터는 1996년부터 국내 작가들의 국제적인 안목을 높이고 미술문화 발전을 도모 하고자 지원작가를 심사하…
김달진
현재 김달진(가나아트센터 자료실장)님께서는 한 달간 프랑스 파리 씨떼데자르에 머물면서 미술관 순례, 작가 탐방과 영국, 이탈리아, 독일을 둘러볼 예정입니다. 가나아트센터는 1996년부터 국내 작가들의 국제적인 안목을 높이고 미술문화 발전을 도모 하고자 지원작가를 심사하…
김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