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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진

인명사전 바로가기 : www.daljin.com/author/1054 미술자료전문가 김달진(b.1955)은 국립현대미술관 자료실(1981-1996), 가나아트센터 자료실장(1996-2001)을 거쳐 김달진미술연구소(2001),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2008), 한국미술정보센터(2010), 한국아트아카이브협회(2012)를 창립하였으며 <서울아트가이드> 편집인으로 재직중이다. : 자세히 보기(클릭)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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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07.

젊은 작가 발굴의 첫 장을 연 석남미술상, 그후 20년

우려했던 Y2K와 떠들썩했던 새 천년, 밀레니엄의 첫 해는 갔다. 2001년은 실제적인 21세기에 접어든 것이다. 현실은 IMF사태 이후 또다시 맞은 경제위기, 혼미한 정치상황, 붕괴되고 있는 교육현장, 구조조정과 노사분규 등으로 답답하다. 이번 겨울 유난히 많이 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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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년 공모전 가이드

이번에 한국여성미술 공모전에 그림을 냈습니다. 1차심사에 합격해서 입선을 했다는 통보를 받고 본선에 진출을 위해 그림을 가지고 세종문화회관에 있는 세종갤러리에 가서 제출을 했습니다. 근데 출품료 5만원 외에 도록제작비 5만원을 따로 내라고 하더라고요. 이것을 안내면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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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 화랑, 전시공간의 변화

21세기 내세우며 떠들썩했던 밀레니엄 첫 해가 저무는 2000년 미술계에는 여러 행사와 사건이 있었다. IMF 체재 때부터 시작된 미술경기 침체가 더욱 피부로 와닿은 한 해였다. 몇몇 대가급 작가 외에는 컬렉터, 관람자 들의 발길이 뜸해져 화랑시장이 무너졌다는 소리가 …

김달진

마이웨이 (My Way)...11월의 나의 생각

어제부터는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고 추위를 느낍니다. 그러고 보니 대망의 2000년도 남은 한 달로 가고 있습니다. 그동안 우리 사이트에 "김달진의 미술판이야기"를 한동안 쉬어 죄송합니다. 제가 몸담고 있는 가나아트닷컴에도 조직이 변경되고 내부적으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

김달진

오늘의 원로작가전(가칭)"을 개최하자

우리 미술문화를 활성화시키고 역량 있는 작가들의 창작의욕 고취를 위해 1995년 이래 매년 한 차례씩 올해의 작가전을 개최해 온 국립현대미술관은「2001 올해의 작가」로 권옥연(78세), 전광영(57세)을 선정하여 9월21일 발표했다. 올해부터는 국립현대미술관과 근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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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미술계 이면 스케치

2000년 8.15는 우리에게 영원히 기억될 것이다. 남으로 내려오고 북으로 올라간 이산가족들은 그 날 오후 서울과 평양의 상봉장에서 서로를 부둥켜안고 반세기 이산의 아픔을 눈물로 녹였다. 나도 울고 너도 울고, 1,000만 이상가족도 울었고 7,000만 온겨레가 울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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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대 국립현대미술관장은 누구일까?

지난 7월3일 문화관광부는 국립현대미술관장 및 국립국악원장 모집을 공고했다. 국립현대미술관장의 경우 작년 9월에 현재의 오광수관장이 임명받았는데, 다소 의외여서 알아보니 법이 개정되어 개방형 공무원 운영규정에 의거 9월1일자로 새로운 관장을 임명해야 된다고 하였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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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전시, 관람료 인상

여름철 전시장이 비수기라는 말이 이제 달라진 듯하다.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에 일의 능률은 떨어지고 사람들은 외출을 억제하고 바캉스를 떠나기 시작한다. 일반적으로 전시회를 앞둔 사람들도 7, 8월을 피해 전시기간을 잡는다. 특히 대관 위주의 화랑, 전시장은 썰렁하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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