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현대미술관 신년기자 간담회가 1월9일 인사동지역 민가다헌에서 11시반부터 있었다. 홍보마케팅 최윤정팀장의 사회로

* 김윤수관장님의 인사
2006년보다 2007년 관람객이 증가해 75만명이고 수익도 증가했다. 작품보존관리실을 활성화시키고 있다. 작년에 해외전도 많이 했는데 현지 반응이 좋았다.
* 최승훈 학예연구실장의 과천 미술관 2008년 주요전시 소개
* 최은주 덕수궁미술관장의 2008년 주요전시 소개

질문시간에
* 뒤샹작품이 어디서 오나 ?
* 덕수궁미술관의 " The Art of Cartier "까르띠에보석전"은 오해가 있는 것 같은데 보석 상품을 홍보하는 전시가 아니라 까리띠에 재단이 가지고 있는 컬렉션을 보여주는 공예미술품 전시이다.
* 금년 전시예산이 15억원이며 외부에서 후원금을 받는 것은 어렵다.
* 금년 예산 중 미술관 리노베이션 80억원이 확보되었고 수장고, 어린이미술관 일이 시작되며 미술관 설계자 김태수씨와 연락중이다.
* 참석자에게 <한국현대판화 1958-2008> 와 <민중의 고동> 도록을 배포해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