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24일 국립현대미술관 아트뱅크 구입작품 가격심의위원으로 과천을 갔다. 심의위원은 윤난지, 서진수, 이화익, 박영덕 씨를 포함한 5명이었다.



정말 몇년만에 과거 국립현대미술관에서 함께 근무했던 직장동료와 사진도 찍었다. 국립현대미술관을 떠난지 12년이 흘렀고...



돌아오는 길에 서울대학교미술관에서 <인도현대미술전>을 둘러보았다. 폐막 하루를 앞두고 인도대사관에서 감사 행사를 진행중이었다. 사진 : 서울대학교미술관 정형민관장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