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미술연구소(소장 최성숙) 창립총회가 5월 22일 오후 6시반 숙명여대 문신미술관에서 있었다.
문신예술을 국내뿐 아니라 세계에 알리고 브랜드화 해서 문화사업으로 발전시킨다는 취지와 함께 앞으로 문신미술문화재단도 설립예정이다. 문신선생은 타계 이후에도 전시, 사이버문신미술관, 저서 및 관련 출판, 문신저술상 제정 등 유족의 노고에 의해 그의 예술을 높혀가고 있다.

국회의원 이주영, 미술세계 대표이사 백용현, 미술평론가 서성록·김영호, 조각가 김영원, 화가 임근우 등 30여명의 연구원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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