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부 강경규 안수집사가 섬기는 과천교회에서 개관 축하예배를 드리고 2부 후배작가 - 과천여고 미술교사 김문석씨가 사회를 보았다. 강경규 씨의 인사, 미술평론가 신항섭 씨의 축사 : "재능과 품성이 훌륭한 작가이며 최근에는 색연필을 통하여 새로운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몇년간의 미술관 건축으로 공백기간이 있었지만 기대를 건다"로 압축했다.
이어 중앙대 예대 동문회장인 이광수 씨 축사, 선배 화가 성학 씨 축사가 있었다.

강 씨는 극렬한 묘사력을 바탕으로 때로는 환상적이면서도 환각과 같은 미묘한 상황을 연출해 왔다. 현재 계원대 평생교육원에서 지도하고 있다. 수다는 폴란드어로 '기적' 이란 뜻이라고 ... 조각가 이정자, 미술평론가 이영재 씨등이 참석했다.
위치는 지하철 4호선 과천역 하차 1번 출구에서 마을버스 1번타고 숲속나라 어린이집 하차
수다미술관 : 경기도 과천시 문원동 97-3 T. 02-503-8064
사진 : (위) 1회 대한민국미술대전 우수상 수상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