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회 김세중 조각상 시상식이 6월 24일 오후 5시부터 예술원 대회의실에서 있었다.

ㅁ시상식 식순ㅁ
사회 - 김종구
국민의레 - 최인수
여는 말 - 심문섭
심사평 - 서성록(김세중조각상), 안규철(김세중청년조각상), 오광수(한국미술저작상)
작품영상
시상 수상자의말
- 정관모(김세중조각상), 노 준(김세중청년조각상), 최태만(한국미술저작상)
축사 - 김수용예술원회장
맺는말 - 김남조

김세중조각상은 역대 수상자의 면모나 행사 참여자로 보아 최고의 미술상의 하나로 자리잡았다. 수상자 정관모(장로님) 씨는 늦음감이 있지만 모든 영광을 주님과 주관처에 돌렸고, 청년조각상은 노준, 최우람 씨가 마지막 후보로 올랐었다고...
축사로 나온 예술원 회장인 영화감독 김수용씨는 중고교 학창시절 고 김세중과 친구로 함게 연극을 했던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다과회는 1층에서 이루어졌다.



사진 1 왼쪽부터 김남조, 건축가 김원, 조각가 이춘만, 필자




사진 2. 수상자 노준, 정관모, 최태만 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