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는 미술협회 본부 임원 52명을 포함과 전국 지회 지부 관계자 등 모두 160여명이 참가했다. 서울에서는 버스 2대가 운행되었다.
7월11일 오후 4시부터 안동시민회관에서 미협 정백훈 사무처장 사회로 진행되었다. 이번 회의는 미술협회 지회, 지부간 교류와 2009년도 대한민국 미술 대전 봄, 가을 통합 전시, 제2회 대한민국 미술인의 날 행사 등에 관해 논의하였다.
7월 12일에는 깎아지른 기암절벽 위 부용대에서 바로보는 하회마을은 한눈에 들어왔고, 병산서원을 들렸다. 아쉬움을 남기며 돌아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