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산업대가 주최하는 ‘2008 아시아 아트 네트워크-이머징 아시아’가 7월15일부터 29일까지 서울 양재동 한전프라자 갤러리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 큐레이터는 정영숙씨이며 2층에 새로 마련된 전시장에서 1, 2, 3 부로 구성되었다. 이번 전시는 탈장르를 주창하며 공예, 시각디자인 작품도 함께 전시되었다.

한국·중국·일본·말레이시아·싱가포르 등 아시아 10개국 100명의 작가들이 출품했다. 한국 작가로는 김구림·주태석·홍승혜·낸시랭, 한길홍 씨 등 70명이 출품하였다. 전시장에서 외국작가에게 새로 나온 격월간 아트맵 영문판을 나누어 주었다.

7월16일 국제학술세미나도 개최했다. T. 02-2105-8191

사진 아래 / 왼쪽 외국인작가 2, 낸시랭, 금속공예가 이우열, 커미셔너 정영숙, 김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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