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시 공동 주최사인 MBC 엄기영사장, 경향신문사 이영만 사장 등의 축사가 있었고 테프컷팅선에 23명이 줄을 섰다. 왼쪽에서 열 한번 째가 국립현대미술관 김윤수 관장.

전시는 4개로 구분된 전시공간으로 1층에
1.세계의 변혁을 꿈꾸다 : 벽화운동
2. 우리는 누구인가 : 라틴아메리카의 역사와 정체성
2층에
3. 나를 찾아서 : 개인의 세계와 초현실주의
4. 형상의 재현에 반대하다 : 구성주의에서 옵아트까지
특별히 오로츠코와 프리다 칼로는 각각 부스 처럼 꾸몄다. 그동안 간간히 알고 보았던, 라틴 아메리카의 리베라, 시케이로스, 타마요, 보테로, 소토, 마타 등 거장의 작품들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참석인들이 많았고 개막식 후 비가 쏟아졌다.
마침 전시장에서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는 큐레이터 김유연씨를 만났다. 최근에 멕시코와 쿠바에서 한국현대미술전을 주관했다고....
사진 : 김달진, 큐레이터 김유연, 사진작가 이상현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