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에 음악연주속에 이 행사 조직위원장인 한국예총 이성림 회장의 축사, 내빈 소개, 운영위원장인 오픈옥션 남광우사장의 인사, 실무를 담당한 루미나리에 갤러리 이범헌 관장의 인사, 예술원 회원인 민경갑 씨의 인사, 한국미협 노재순 이사장의 인사, 테프컷팅이 있었다.

이어 이범헌 관장이 각 부스를 돌며 작품설명이 있은 후 건배, 다과회로 이루어졌다. 부스사이 쉴 곳이 적었다.
이번 아트페어는 20대에서 9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으로 구성된 작가 중심의 미술장터이다. 참여 작가는 민경갑, 이두식, 장이규, 김경렬, 김영재, 김종하, 성백주, 이영수 등 모두 200여명으로 작가별·화랑별 부스를 통해 총 4000여점이 전시·판매된다.
이번 아트페어를 위해 뽑은 공모작가로는 김명곤, 김성엽, 박경범, 이교임, 전봉열, 최경문 등 95명으로 참신한 작품을 전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장이규, 류영도, 주태석, 김성근, 김보연 등 15명의 작품에는 500호 이상 초대형 작품도 포함돼 있다.

2008년 8월 3일 오후 2시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2008 골든아이 아트페어 경매'가 열린다. 출품작 53점 가운데 아래 5점은 '환금성 보장 시스템'이 적용되는 'Golden eyes' 작품이다.
Lot.07 이교임, Kyosha is from Korea
Lot.15 김명곤, 꽃이 피다
Lot.25 이재영, 조선 조선 조선
Lot.27 김성호, 새벽(도시)
Lot.31 장이규, 송림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