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쿄국립박물관의 등록실장겸 대여특별관람실장인 다라시마 사도시(田良島 哲)씨가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을 9월 22일 오전에 내방하였다. 동행자는 도쿄국립박물관 기획부 列品課 영상제작실 후지세 유수케.
우리나라 국립중앙박물관과 일본 도쿄국립박물관과의 교류로 내한(9.17- 9.23)했으며 사진자료를 어떻게 보관정리 DB화 할것인가 등도 논의했다고..., 이번 한국에 와서 국립중앙박물관, 민속박물관, 현대미술관, 호암미술관 삼성미술관 리움을 방문했고 오후에 국사편찬위원회를 방문한다고 했다.
다리시마 사도시는 2004년 8월 일본아트도큐멘테이션연구회 주최의 한 중 일 세미나에서 내 발표를 들었다고... 우리 자료관을 둘러보았고 근대작가 개인별 파일, 전시회티켓 등에 관심을 보였다. 이번 안내 통역은 2004년 인연을 맺었던 한성대 최석두교수
사진 : 왼쪽부터 최석두교수, 김달진, 다라시마 사도시, 후지세 유수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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