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구에 있는 사립박물관들이 모여 협의회를 만들어 창립총회를 2008년11월18일 한국불교미술박물관에서 가졌다. 최홍규 쇳대박물관장의 사회로 개회선언, 배기동 한국박물관협회장의 격려사, 이강원 세계장신구박물관장이 준비위원장으로 인사및 경과보고, 정관승인, 임원선임(최홍규, 권대성 한국불교미술박물관장, 유창종 유금와당박물관, 김의광 목인박물관장), 협의회 회장으로 선출된 이강원 회장 및 이사의 인사가 있었다.




축사로 종로구 박진 국회의원을 대신해 부인 조윤희여사, 김충용 종로구청장, 안재홍 종로구의회 의원 인사로 폐회하였다. 이번 종로구사립박물관협의회는 대한민국 ‘구’ 단위 박물관협의회로 첫 번 째이며 서울 등록 사립박물관 48개중 절반에 가까운 22개가 종로구에 있으며 새로운 박물관 문화의 확장을 위한 모임의 출발이다.





현재 종로구 사립박물관은 가회박물관, 김달진미술자료관, 떡박물관, 명인박물관, 목인박물관, 보나장신구박물관, 북촌생활사박물관, 삼성출판박물관, 서울닭문화관, 세계장신구박물관, 쇳대박물관, 쉼박물관, 실크로드박물관, 영인문학관, 유금와당박물관, 짚풀생활사박물관, 티벳박물관, 한국불교미술박물관, 한국현대의상박물관, 한상수자수박물관, 현대시박물관, 춘원당한방박물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