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상식은 월간미술 이건수 편집장의 사회로 경과보고, 운영위원장인 이경성(현재 미국 거주)씨를 대신하여 이종상위원의 인사말, 운영위원 소개, 심사위원 소개, 심사는 학술평론 부문에 7건이 접수되어 김리나 홍익대명예교수, 서성록 안동대교수, 윤진섭 호남대교수, 전시기획부문은 11건이 접수되어 김영순 전 동경대대학원 겸임교수, 고충환 미술평론가, 박일호 이화여대 교수가 맡았다.
김리나, 김영순 씨의 각각 심사평에 이어 시상은 이종상 운영위원에 의해 이루어졌다. 수상 소감은 조선미 교수, 이영준 교수, 서울시립미술관 전시과를 대표하여 장민한 과장이 인사를 했다. 폐회는 사회자 이건수 씨의‘월간미술상이 한국미술의 노벨상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로 마쳤다.
사진 : 수상자 왼쪽부터 장민한전시과장, 조선미교수, 이영준교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