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출신으로 크리스티에서 20여간 근무했다는 Roddy Ropner이 2월4일 내방했다. 싱가폴 5년, 일본 10년, 현재 홍콩에서 5년째 살고 있다고....





한국 현대미술과 시장이 5-6년사이 너무 많은 변화를 보이고 있다며 한국현대미술에 관심이 많아서 책을 펴내겠다고 했다. 우리나라 현대미술을 소개하는 영문책이 많지않아 아쉽다고 했다. 작가들 자료를 보겠다고, 작가별 개인 파일을 보고 놀라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