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인은 1999, 2001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국제학술심포지엄 기조 발제 등으로 비엔날레와 인연을 맺고 있으며 이번 예술감독을 맡아 "담론을 생산하는 비엔날레를 만들고 싶었다. 앞으로 4차례 자리를 마련 할 것이라며 젊은 공예포럼을 통해 이야기 구조를 만들고 있으며 공모전은 재료별 분류를 무너뜨리고 개막행사 축제는 상당산성에서 벌이겠다"로 요약했다. 국제공모전 심사위원 5명은 알렉산더 폰 페게작 비트라디자인박물관장, 일본의 미술평론가 기타자와 노리야키, 영국의 <크래프트> 전 편집장인 마르티나 마겟츠, 김홍남 전 중앙박물관장과 미국 쪽 한 명은 교섭중이라고 했다. 대상은 30,000 $이다.

이번 전시 주제는 이우환의 책 제목에서 빌린 <만남을 찾아서 outside the box>이다.
▶기 간 : 2009. 9. 23 수 - 11. 1 일 (총 40일간)
▶장 소 : 청주예술의전당 지역 및 청주시내 일원
▶사업 구성
- 본 전 시 I - 인공의 지평, II-오브제, 그 이후, III 프로젝트- 생활세계속으로
- 부대행사 : 공모전, 페어, 초대국가관전(올해는 카나다), 국제학술회의
- 기타 프로그램 : ‘젊은공예’포럼, 각종 교육프로그램, 개․폐막 등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