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번째 눈을 떠라
2009. 4. 17 - 6. 7 국립현대미술관
인도현대미술전 4월17일 오후 개막을 앞두고 오전에 기자간담회가 있었다. 김길명 과장의 사회로
배순훈관장 : " 좋은 계절이며 정원사가 열심히 가꾸고 있다...어린이를 상당히 중요시하는 미술관으로 만들겠다..."

사진 위/ 배순훈 국립현대미술관 관장
사진 아래 / 바르티 케르(Bharti Kher), (피부는 자신의 것이 아닌 언어를 말한다(The Skin Speaks a Language Not Its Own), 2006
김남인학예사 : 전시담당 큐레이터로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인도현대미술이 대형으로 보여주는 것은 처음이다. 27명 작가들의 110여 점 작품을 전시한다. 전시는 설치, 영상, 회화, 사진 등 전 장르에 걸친 작품을 통해 인도의 일상과 역사, 사회와 개인, 모순과 공존의 문제들을 보여준다."

사진 아래 / 크리슈나라즈 초나트(Krishnaraj Chonat), 작은 배(The Coracle), 2007
아키코 미키 모리미술관 객원큐레이터 : 일본 모리미술관에서 이 전시를 담당했던 큐레이터로 영어로 말하고 김남인씨가 통역했다. "이번 전시를 위해 40%가 새로 만들어진 작품으로 인도의 현재있는 모습그대로 보여주려고 했다..."
인도작가 3명 소개, 전시장 투어로 이어졌다. 전시는 5개의 섹션으로 구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