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회 경기도세계도자비엔날레가 4월25일부터 5월24일까지 이천-광주-여주에서 개최된다. 재단법인 도자진흥재단이 주관하는 기자간담회가 4월15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있었다.<홍보대사인 배우 김지수 씨에게 위촉식, 김문수 경기도지사 :" 응모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제는 세계 최대 최고의 비엔날레로 발전했다.... 서효원 도자진흥재단 대표이사 : "우리나라는 국보 309건에 도자기가 54건이나 되는 전통을 가졌다.



이번 비엔날레 내용소개
장수홍 도자기비엔날레 감독 : " 2001년 출발하여 매회 주제를 가지고 알파와 오메가를 보여주려고 노력했다. 불의 예술인 이번 작품을 통해 이것이 도자-흙인가 탄성이 절로 나오는 작품도 있다. 갈등을 느끼는 것은 두마리 토끼를 잡아야 되는데 학술적인 것만을 쫓을 수 없다. 가족체험 프로그램도 많다.
마지막으로 수상작품을 공개하고 질문으로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