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에서는 제주항공편으로 떠나 4월 23일 오후 3시부터 제주 KAL호텔 2층에서 열린 회의에서는 노재순 이사장의 개회사, 김현숙 제주도지회장의 인사말, 강문칠 예총 제주도연합회장의 환영사가 있었다.
한국미협 2010년 1월 선거총회 관련의 건이 상정되어 열띤 토론이 있었으며 제3회 미술인의 날 행사의 건은 준비상황과 추진 계획을 설명하였다. 이어서 열린 심포지엄에서는 용호성 문화체육관광부 예술정책과장을 대신해서 박중규 사무관이 「문화예술 정책의 현황과 방향」, 양효석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신사업추진 단장이 「문화예술 공공재원의 현황과 활용」, 박승현 성남문화재단 문화기획부장이 「지역문화 콘텐츠의 개발과 성공적 활용방안」을 주제로 각각 발표하였다.
회의와 심포지엄을 마치고 김태환 제주특별자치도지사의 초청만찬이 이어졌다.

4. 23 제주 KAL호텔에서 회의, 심포지엄
4. 24 비가 왔다. 개인적으로 제주도립미술관 방문, 제주현대미술 관, 성박물관 단체 관람
4. 25 김영갑갤러리, 임현자화실, 연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돌조각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