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1일 (목) 비가 오는 국립민속박물관에서 열린 미술장식 제도 개선을 위한 심포지엄은 문화부 예술정책과 정은영 사무관의 진행으로 박순태 예술정책관의 개회 및 인사말로 시작되었다.

14:10~14:50 섹션 1: 도시와 미술장식, 그 사회적 가치 실천을 위하여
ㅇ 미술장식제도의 사회적 가치와 과제 / 이재언(미술평론가)
ㅇ 서울시 공공미술 - 도시갤러리 / 이광준(기획자 · 도시갤러리 전 책임큐레이터)
14:50~15:00 휴식
15:00~16:00 섹션 2: 미술장식 제도의 새로운 길 찾기
ㅇ 미술장식제도, 문제와 대책 / 서성록(한국미술평론가협회 회장)
ㅇ 건축물 미술장식제도 개선을 위한 하나의 제안 / 오상길(작가․기획자)
ㅇ 건축, 도시, 공공 속의 미술: 미술장식 제도의 개선 방향에 관하여 / 배형민(서울시립대 건축학과 교수)

이번 심포지엄의 사회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박영정 책임연구원이 맡았고 오광수, 노재순, 표미선, 김창실, 이숙영 씨 외 다수의 미술관계자들이 참석한가운데 건축물 미술장식 제도의 개선을 위한 열띤 토론의 장이었다.
- 자세한 내용은 서울아트가이드 6월호 참조
사진 위 : 인사 중인 박순태 예술정책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