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이노 고암 정병례전(3.21  -  4.23)
서울 종로구 삼청로에 새로 개관한 갤러리로 전시장은 3개층, 입구에는 물이 흐르고...

개관전은 새김아트의 창시자인 고암 정병례 : 동양예술의 꽃으로 내려온 전각을 캘리그래피와

산업디자인과 대중문화에 접목시켜왔다. 











PKM갤러리 이상남전( - 4.4)
2012년 PKM트리니티갤러리 이후 5년만에 갖는 국내 개인전, 기존의 본관과 새로 공개되는 별관은 지상, 지하 약 82평 면적은 삼청동 일대가 내려다 보인 전망이 좋다. 이상남은 만들어진 인공적인 이미지가 독자적인 기호로 확산되어 우리앞에 놓여져 있다. 








 본관에서 카페를 지나 별관으로 연결된다.



  별관에서 내려본 풍경